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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2차본회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예술단 운영 표준 매뉴얼 구축 촉구 건의안을 가결, 예술단이 건실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돼 지역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하도록 모두가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이번 제264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간담회, 현장방문 및 '군산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2건의 부의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집행부에서 요구한 1조 7663억 1500만원 가운데 4억 7550만 원을 삭감한 1조 7658억 3950만원으로 확정했다.
시의회는 상임위와 예결위 예산심의에서 △스마트 행정게시대 설치 및 공사 1억원(공보담당관), △공공자전거 구매사업 9천만 원(건설과) 등 12건의 사업에 대해 삭감 조정했다.
본회의에서는 한경봉 의원의 5분 발언과 김우민 의원의 건의안, 서동완 의원의 시정질문이 있었다.
이날 김영일 의장은 폐회를 마무리하면서 "다가오는 7월 1일이면 제9대 후반기 군산시의회와 민선 8기 시 집행부가 함께 군산시를 이끌어가게 된다"면서 "새로 선임된 의장을 중심으로 군산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도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