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에 따르면 이번 주한중국대사관 일행의 새만금 방문은 한·중 경제협력 강화와 새만금 지역개발에 대한 중국기업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사는 왕쯔린 경제상무공사와 새만금 지역의 개발현황과 중점사업을 살펴보고, 양국 간의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새만금의 '첫 도시'인 새만금 수변도시 사업을 새만금 국제공항, 신항만, 인입철도, 남북도로 등 육·해·공 인프라를 갖춘 트라이포트 핵심 거점으로 소개했다.
특히 새만금 트라이포트와 연계한 환황해권 새만금 수변도시가 가진 가능성과 잠재력과 수변도시 내 주거, 교육, 의료 등 특화된 정주여건을 강조했다.
덧붙여 공사는 이날 향후 새만금 신항만 관광 크루즈 사업과 그리고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기관 및 기업이 집결하는 미래형 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계획을 소개하며 한·중 산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왕쯔린 경제상무 공사는 "새만금 사업에 대한 중국 기업들의 참여가 양국의 공동 번영과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에 나경균 사장은 "새만금 사업이 한·중 양국의 경제적 파트너십과 양국의 미래 지향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을 통한 중국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투자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사진 1]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6m/28d/2024062801002645700164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