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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인턴들이 취업역량강화 및 팀워크 향상 위한 팀 프로젝트로 지난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군포 곳곳을 탐방하면서 명소나 청년들이 관심 있는 곳을 직접 소개하는 '군포시의 재발견' 영상을 시청했다.
하은호 시장은 영상 시청 후 청년들이 제작한 영상들이 매우 수준 높은 것에 감탄하며 "영상에 나온 장소들을 너무 잘 알고 있으며 군포는 역대 왕들이 공주들을 시집보냈을 만큼 살기 좋은 동네"라고 화답했다.
청년들의 최대 관심사인 취업에 대해선 하 시장은 "청년들이 요즘 취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열린 시야를 가지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기 바란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꿈을 갖고 끝까지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