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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민선8기 2주년 맞아 청년인턴들과 ‘브라운백 미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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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장이준 기자

승인 : 2024. 06. 2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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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하은호청년브라운백
하은호 군포시장(앞줄 가운데)이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청년인턴들과 브라운백미 팅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군포시.
경기 군포시는 하은호 시장이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시청 일자리센터에서 '군포청년날개인턴십' 참여 청년 23명과 함께 자유롭게 소통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인턴들이 취업역량강화 및 팀워크 향상 위한 팀 프로젝트로 지난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군포 곳곳을 탐방하면서 명소나 청년들이 관심 있는 곳을 직접 소개하는 '군포시의 재발견' 영상을 시청했다.

하은호 시장은 영상 시청 후 청년들이 제작한 영상들이 매우 수준 높은 것에 감탄하며 "영상에 나온 장소들을 너무 잘 알고 있으며 군포는 역대 왕들이 공주들을 시집보냈을 만큼 살기 좋은 동네"라고 화답했다.

청년들의 최대 관심사인 취업에 대해선 하 시장은 "청년들이 요즘 취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열린 시야를 가지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기 바란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꿈을 갖고 끝까지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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