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자회사 ESG 우수활동 등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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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지난 1년간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성과를 담은 '2023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9번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GS칼텍스가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실천하고 있는 ESG 경영의 각 영역별 주요 활동과 성과들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ESG 공시 흐름을 반영해 지배구조·전략·위험관리·지표 및 목표 영역과 같은 글로벌 공시 기준을 일부 적용했고, 재무제표 연결 기준 GS칼텍스 15개 자회사의 ESG 우수 활동과 온실가스 배출량 등을 담았다.
또한 GS칼텍스는 온실가스 기타 간접배출 배출량 산정 결과 등 기후변화 대응 활동 및 정보 공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 GS칼텍스는 정유 등 기존 사업에서의 탄소저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공정 열효율 설비 개선 등 109건의 에너지 절감 과제 실행 등을 통해 2022년 대비 약 29만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




![[사진1]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7m/01d/20240701010000377000008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