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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일 단국대서 대학입시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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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7. 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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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2025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박람회’
12월 정시 대비 하반기 대학 입시 박람회도 개최 예정
용인특례시청 전경
용인특례시청 전경/홍화표 기자
용인특례시가 수시와 정시를 대비해 2번의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

용인시는 오는 20일 수지구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12월 정시 대비 하반기 대학 입시 박람회도 열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40개 대학 상담 부스, 인기학과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하는 '학과 멘토링'을 운영한다. 특히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해 일반, 체육, 미술, 농어촌전형 상담을 제공하는 1:1 진학 컨설팅을 제공한다.

1:1 진학 컨설팅은 경기도 진학정보센터와 용인교육지원청에 소속된 50여명의 진로·진학 상담교사가 지역 내 고3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참가자는 지난달 27일부터 대학입시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해 모집을 완료했다.

이 밖에도 행사장에선 유명 강사의 계열별 수시 전략 특강 영상 등이 상연된다. 이 특강은 추후 입시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용인시 대학입시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참가 대학 목록을 확인한 후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용인시는 매년 7월과 12월에 내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시박람회를 개최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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