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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기획재정부 찾아 시정 현안사업 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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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7. 1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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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옥 부시장과 이원택 의원 함께 방문
7.15. 국가예산 확보 건의 기재부 방문
15일 김희옥 김제부시장과 이원택 국회의원이 함께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전을 펼쳤다./김제시
전북 김제시는 15일 김희옥 부시장과 이원택 국회의원 등이 함께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전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김 부시장과 이 의원 등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예산과장,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농림해양예산과장, 문화예산과장, 기후환경예산과장을 만나현안사업의 국가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시 주요 중점사업으로는 △특수건설기계 디지털트윈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사업비 490억원) △기후변화 생태문화탐방센터 조성사업(사업비 180억원)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2차(사업비 316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우분연료화) 설치사업(사업비 409억원) 등 10개 사업이다.

김 부시장은 "앞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전북자치도 등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견인하고, 지역의 애로사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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