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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부시장과 이 의원 등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예산과장,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농림해양예산과장, 문화예산과장, 기후환경예산과장을 만나현안사업의 국가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시 주요 중점사업으로는 △특수건설기계 디지털트윈 기반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사업비 490억원) △기후변화 생태문화탐방센터 조성사업(사업비 180억원) △용지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사업 2차(사업비 316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우분연료화) 설치사업(사업비 409억원) 등 10개 사업이다.
김 부시장은 "앞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전북자치도 등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견인하고, 지역의 애로사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