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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F&F홀딩스는 지난 10일과 12일, 15일까지 총 세번에 걸쳐 F&F의 주식 3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F&F홀딩스는 F&F의 주식 1277만7840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지분율은 0.08% 늘어난 33.36%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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