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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은 선대회장을 회고하는 영상 상영관을 중심으로 세 구역으로 나뉜다. 첫 번째 공간에서는 선대회장의 소장품 일부와 함께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그의 주된 업적을 소개한다. 두 번째 공간에서는 서성환 100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약 20분 길이의 회고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세 번째 공간에서는 청년 시절 선대회장이 현재의 젊은이들에게 질문하는 공간이다.
전시는 휴무일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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