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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세상, 여름 휴가철 맞아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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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7. 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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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알라딘과 요술램프’, 27일 ‘틀려도 괜찮아’ 무료 공연
뮤지컬 알라딘_ 홍보물
뮤지컬 알라딘 공연 포스터/영주시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 선비세상 위탁 운영을 맡아 오는 20일과 27일, 오후 2시, 4시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을 한음악당에서 무료로 공연한다.

20일에는 주인공 알라딘의 모험과 사랑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려낸 작품인 '알라딘과 요술램프' 공연이, 27에는 어린이 베스트셀러 '틀려도 괜찮아'를 기반으로 한 참여형 어린이 체험학습 뮤지컬인 '틀려도 괜찮아'가 준비돼 있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수준 높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차별화된 즐길 거리를 통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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