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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에 따르면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지역주민과 지자체의 콘테스트 참여를 통해 지역을 발전시키고 주민 삶을 개선하기 위한 마을간 선의의 경쟁 및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다.
'계북면 행복나눔터'는 기초생활거점 사업을 통해 지난 2022년 11월 준공된 이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다함께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꼭두인형극장 등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번 평가에서 계북면 행복나눔터는 '농촌만들기' 분야에서 8팀 중 동상을 수상해 상장과 상금 1천만 원을 받았다.
장성열 계북면 행복나눔터 운영위원장은 "준비한 것에 비해 너무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행복나눔터운영위원들과 주민들, 장수군, 장수지역활력센터 등 행복농촌만들기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