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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된 보냉가방은 세척 후 방학 기간 중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밀키트 후원 사업 등에 재사용된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보냉가방 1개당 그린프렌즈 마일리지 3000점을 증정하며, 1인당 최대 3개까지 참여 가능하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사은 데스크에서 직원들이 '보냉가방 재사용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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