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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도농 상생을 목표로 하며, 서울 시민들이 접근성이 좋은 지하철역에서 충주의 농수특산물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역 소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계절 다양한 특산물 판매와 지역 직거래 브랜드 운영을 촉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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