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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스는 일반담배와 전자담배 구역을 분리해 모든 흡연자가 정해진 구역에서 흡연하도록 유도하며, 내부에는 담배 유해성분 표기와 담배꽁초 수거 용품 등이 비치했다. 또한 흡연자의 시선을 차단해 비흡연자의 불편을 줄이고자 하는 공공적 요소도 강화됐으며, 시범 기간 동안 시민들의 반응을 검토한 후 향후 관련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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