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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도비 1억 5100만원, 시비 3억 5300만원, 전북에너지서비스 3억 3600만원 등 총사업비 8억 4000만원을 투입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공사 구간은 1.7㎞로 원쌍정마을 약 50가구에 도시가스가 공급돼 난방비 절감과 물론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익산시는 올해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단독·다세대·연립 주택 등을 대상으로 도시가스시설 설치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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