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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는 유한양행이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금호타이어와 리코가 국무총리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다수의 우수 기업들이 혁신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에서 이승렬(왼쪽)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이 유한양행에게 대통령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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