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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갑작스러운 폭설과 12월 늦추위 등으로 아우터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특히 '노블다운 하이퍼 구스 롱점퍼'는 지난해 12월 한 달간 전체 판매량의 58%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노블다운 디테처블 후드 구스 베스트'도 높은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남성의 경우 블루종과 셔켓 등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착용 가능한 아우터의 인기가 높았다. 실제 '프라임 구스 다운 블루종 점퍼'의 지난해 12월 판매량은 10월대비 약 14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스 다운 충전재와 지퍼 안쪽에 인플라켓 천을 더해 보온 기능을 극대화하고 니트 카라와 블루종 실루엣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제공해 남성 고객들의 수요가 높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웃포켓 구스다운 셔켓'도 남성 비즈니스 패딩으로 호응을 얻은 제품이다. 셔츠와 재킷을 합친 셔켓 디자인에 구스 다운 충전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자료]1. 노블다운 하이퍼 구스 롱점퍼](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06d/20250106010003597000219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