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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설을 맞아 웰니스·가성비 트렌드를 반영한 선물세트 260여종을 선보였다.
우선 국민 명절 선물 '스팸 선물세트'를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했다. '스팸복합 1호'는 카놀라유와 스팸 등 실속형으로 구성했으며, 참치액·소금·올리고당 등 선호도 높은 조미제품을 풍성하게 담은 '특별한 선택 A호'도 내놨다. '최고의 선택 프리미엄호', '블랙 라벨'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특별한 선택 T-2', '비비고 토종김 1호'는 1만원대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요리올리고당·스팸 등으로 구성된 '특별한선택 E-1'도 명절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실속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공식몰 CJ더마켓에서만 판매되는 단독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스팸 클래식'과 '스팸 마일드'로 구성된 '스팸 청사 에디션', 건강 선물세트인 '한뿌리 흑삼대보 청사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내놨다.
이와 함께 아홉번 찌고 말린 '구증구포 흑삼농축액'을 활용한 '한뿌리 흑삼진액 ZERO(제로), 기초영양부터 신경·근육까지 한 병으로 챙길 수 있는 '닥터뉴트리 멀티비타 이뮨샷', 관절·연골·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관절오만보 강본진액 MSM' 등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선물세트다.
백지혜 CJ제일제당 선물세트 마케팅 담당자는 "세분화되고 있는 선물세트 선호를 고려해 소비자 선택권을 늘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사진자료] CJ제일제당 2025 설 선물세트 연출](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17d/20250116010014034000863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