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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참이슬 라벨 단 ‘2025 임실 방문의 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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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1. 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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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소주 참이슬에'임실 방문의 해·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담은 라벨 부착
1분기 30만병에 연간 120만병 협의 추진, 전국 곳곳 임실 관광·축제 알리는 홍보대사 기대
1. 2025 임실 방문의 해, “하이트진로 참이슬과 함께 대한민
'2025 임실 방문의 해'의 라벨이 붙은 국민대표 소주 '참이슬'./임실군
'2025 임실 방문의 해'가 국민대표 소주 '참이슬'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된다. 전국적인 참이슬 유통망을 통해 전국 곳곳에서 임실 관광·축제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다.

군은 ㈜하이트진로 특판전주지점과 협력해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라벨이 붙은 소주를 시중에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라벨안에는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사진이 붙여 21일 첫 출시됐다.

진로의 대표 제품인 참이슬 소주병에 임실 방문의 해 보조 라벨을 부착해 시판을 시작, 서울과 경기권역 등 수도권과 전북에 약 30만병이 유통되고 있다.

군은 올해 하이트진로 측과 라벨 부착 홍보를 분기별로 30만병씩, 총 120만병을 협의를 거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민 군수는 "전국적인 유통망과 확고한 고객층을 보유한 국민 소주 참이슬이 임실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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