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30만병에 연간 120만병 협의 추진, 전국 곳곳 임실 관광·축제 알리는 홍보대사 기대
|
군은 ㈜하이트진로 특판전주지점과 협력해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라벨이 붙은 소주를 시중에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라벨안에는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사진이 붙여 21일 첫 출시됐다.
진로의 대표 제품인 참이슬 소주병에 임실 방문의 해 보조 라벨을 부착해 시판을 시작, 서울과 경기권역 등 수도권과 전북에 약 30만병이 유통되고 있다.
군은 올해 하이트진로 측과 라벨 부착 홍보를 분기별로 30만병씩, 총 120만병을 협의를 거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민 군수는 "전국적인 유통망과 확고한 고객층을 보유한 국민 소주 참이슬이 임실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