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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전 시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복당 신청 이유에 대해 "윤석열 등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민주당의 정권 교체를 위해 대선 승리에 힘을 보태기 위함" 이라고 밝혔다.
그의 민주당 복당은 40여 년만이다.
그러면서 박 전 시장은 "민주당 복당 후, 2026년 6월 민주당 익산시장 경선 후보로 참여해 반드시 승리한 후 침체 일로의 익산을 획기적 리더십과 전략으로 구하기 위해 다시 한번 2014년처럼 '위대한 27만 익산시민 혁명' 익산시장으로 복귀할 각오를 천명한다"고 시장출마를 피력했다.
한편 박 전 시장은 지난 2014년 익산시장선거에서 무소속후보로 현직시장인 민주당 시장후보를 과반수를 넘는 50.3% 득표로 물리치고 제7대 익산시장에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