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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스 어린이 불소 치약은 어린이 구강 내 자주 발생하는 곰팡이균인 알비칸스균이 충치 원인균인 뮤탄스균과 함께 있을 때 충치를 더 심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개발한 어린이 치약이다.
특히 치과 대학 시험관 실험(in vitro)을 통해 국내 최초로 알비칸스균과 뮤탄스균을 복합 억제해 주는 효과를 확인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알비스 어린이 불소 치약은 자연 유래 성분인 로즈마리 추출물과 후박 추출분말을 담은 '알비스 듀얼 케어 콤플렉스' 독자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충치가 형성되기 전 충치 원인균이 치아에 달라붙는 바이오필름(Biofilm)의 형성을 억제해 충치의 근본적인 원인을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아이들의 연약한 구강 환경을 위해 타르색소, 파라벤 등 12가지 우려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알비스 어린이 불소 치약은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자라는 본격적인 충치 예방이 필요한 4세 이상 어린이를 위해 1000ppm의 불소를 함유한 '어린이 치약 라즈베리향' △영구치가 자라 충치 집중 관리가 필요한 6세 이상 어린이를 위해 1450ppm의 고불소를 함유한 '일사오공 치약 블루베리향' 등 2종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