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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로는 사업장 운영을 위한 자금 수요가 있는 소상공인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의 저금리 정책자금대출 대상 여부와 가능 한도를 온라인 사전 진단할 수 있다. 서비스는 개인사업자 전용 모바일 채널인 '하나더소호'에서 제공되며, 채널은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앱인 '하나원큐'와 '하나원큐기업'으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한국평가정보와의 제휴로 국세청·한국신용정보원 데이터를 활용해 사전 진단만으로도 가능 정책자금대출 종류와 대출 한도 및 금리 등의 대출 심사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정책자금 대상자로 판정될 시 소진공 대출 신청까지 직접 연계되며, 미 대상자에게는 판정 결과와 함께 하나은행의 사업자 전용 대출 상품이 안내된다.
전병우 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은 "소상공인 손님들의 시간과 노력을 절감하고 정책자금 신청 과정의 번거로움을 덜어드리려 한다"며 "개인사업자 사장님들이 경기침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나더소호'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특화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하나은행, 소상공인 금융 편의를 위한 「정책자금 사전진단 서비스」 시행](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4m/23d/2025042301002237100134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