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산 주변 접근 자제” 주민에 안전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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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차량 30대와 인력 109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현재는 잔불 정리 중이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노원구는 화재 발생 직후 "상계동 수락산스포츠센터 뒤편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주변 주민은 창문을 닫고 산 주변 접근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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