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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은 27일 네이버 사옥인 1784에서 각 3사의 글로벌 진출 비전을 소개하는 공동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정은 AI와 웹3 융합이라는 글로벌 기술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세 기업의 핵심 기술·서비스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글로벌 성장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지난 26일 3사는 각 이사회를 통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 교환으로 두나무를 네이버 계열로 편입하는 '기업융합'에 대해 의결한 바 있다.
각 3사는 두나무의 블록체인·웹3 기술과 글로벌 탑티어 디지털자산 거래량, 네이버의 AI·검색 인프라와 콘텐츠·커머스 서비스 역량, 네이버파이낸셜의 결제·금융 서비스를 기반으로 차세대 금융·생활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해당 간담회에는 이해진 네이버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오경석 두나무 대표,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등 3사 최고 경영진이 모두 참석했다.








![[사진자료] 두나무 로고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11m/27d/2025112701002440600143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