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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큐브, 한성대학교 SW 페스티벌에서 AI 헬스케어 신사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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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1. 08. 11:13

“AI·데이터 기반 산학협력 성과 및 AI 헬스케어 비전 제시”

AI·데이터 전문기업 스텔라큐브는 한성대학교에서 열린 2025 SW 페스티벌에 참여해 산학 협력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의 성과를 확인하고, AI·데이터 분야 미래 인재들과 적극 교류했다고 8일 밝혔다. 


스텔라큐브는 행사 현장에서 기업 부스를 운영하며 회사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AI·데이터 기반 신사업, 중장기 성장 전략, AI 헬스케어 분야로의 본격적인 확장 계획을 소개했다.


노진섭 스텔라큐브 대표는 "AI와 데이터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자 하는 학생들의 열정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스텔라큐브는 앞으로도 산학협력과 인재 발굴을 지속하며 혁신적인 AI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텔라큐브는 한성대학교 Ctrl+Z(5명) 팀과 함께 AI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스텔라큐브는 약 8900여 개 문화시설 데이터, 카드사 데이터 샘플, 감정 분석 기술 노하우 등을 제공해 학생들의 개발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그 결과로 학생들은 LLM 기반 문화시설 데이터 자동 수집·분석·보고서 생성 플랫폼을 개발해 SW 페스티벌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공연장·전시장·관광지 등 문화시설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Server-Driven UI 기반 인터랙티브 분석 보고서를 즉시 생성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사용자가 알고 싶은 정보를 입력하면 플랫폼이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하기 때문에, 문화시설 운영자는 방문객 패턴 기반의 운영 전략 수립이 가능하고, 이용자는 취향 기반 문화시설·콘텐츠 추천 정보 획득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이번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실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분석 기술을 실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스텔라큐브에도 미래 AI 인재 양성과 실무형 교육 협력에 동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  스텔라큐브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기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회사의 핵심 기술력, 사업 분야,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스텔라큐브는 PainX(페인엑스), HelciO(헬씨오), Senior Care+(시니어 케어 플러스) 등 새롭게 런칭하는 AI 헬스케어 브랜드 3종을 공개하며 미래 성장 전략을 강조했다.


AI 헬스케어 분야는 스텔라큐브가 향후 3년간 집중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핵심 사업 영역이다. 병원·공공기관·지역사회와 연계된 의료데이터 분석·통증 예측·고령친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스텔라큐브는 "AI 헬스케어는 대한민국의 차세대 성장 산업이자 스텔라큐브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축"이라며 관련 분야 인재 채용을 적극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스텔라큐브는 Healthcare, AI(AX), Data, XR·Edutech 등 다양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분야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특히 최근 AI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AI 기술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한성대학교 SW 페스티벌 참여는 스텔라큐브가 AI 기술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강화, 대학 및 청년 인재와의 협력 확대, AI 헬스케어 중심의 새로운 도약 준비를 위해 추진한 의미 있는 활동이다.


스텔라큐브는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텔라큐브의 기업 소개와 주요 사업 정보는 스텔라큐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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