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4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15001505128

글자크기

닫기

온라인뉴스부

승인 : 2026. 02. 24. 06:00

쥐띠

36년 답답하였던 마음이 한결 편안함이 생긴다.

48년 불길함이 적어지고 대길함이 많은 날이다.

60년 주위로부터 얻는 것이 많아진다. 

72년 집안에 귀인이 찾아온다.    

84년 그간 앓았던 감기가 떨어져 나간다.

96년 비로소 소원을 성취한다.

소띠

37년 바라던 건강이 차츰 호전된다.

49년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해결한다.

61년 곧바로 실천하니 만사형통하다.

73년 막혔던 문서 운이 풀리는 날이다.

85년 좋은 기회가 찾아오니 마음을 비운다.

97년 좋은 기회가 찾아오니 정신을 바짝 차린다.

범띠

38년 소원을 성취하니 기쁘다.

50년 매사가 순조롭게 흘러가니 마음 편하다.

62년 근심이 멀리 사라지는 날이다.

74년 확고한 신념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86년 큰 뜻을 펼쳐 나간다.

98년 원하는 대로 행동하면 이뤄지는 날이다.

토끼띠

39년 마음이 흐뭇해지는 날이다.

51년 지덕을 겸비한 인품을 발휘된다.

63년 만인이 우러러보는 자리에 앉는다.

75년 맑은 성품으로 사회성이 좋아진다.

87년 귀인이 집안으로 모이니 마음이 든든해진다.

99년 타고난 능력을 발휘하니 마음이 흐뭇해진다.

용띠

40년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는 날이다.

52년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해결된다.

64년 상하관계가 순조롭게 흘러간다.

76년 상대방에게 감동을 준다.

88년 주변 사람들의 신망을 한 몸에 받는다.

00년 소원성취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뱀띠

41년 명의를 소개받으니 기분이 좋아진다.

53년 운세가 좋아지니 많은 관심을 받는다.

65년 기쁜 일이 많아지는 날이다.

77년 중요한 사람으로 인정받는다.

89년 인내심으로 거듭 빛난다.

01년 바라던 일을 순탄하게 달성한다.

말띠

42년 묵은 고민이 말끔히 해결된다.

54년 원하는 일을 무리 없이 이루는 날이다.

66년 휴식을 취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78년 소원을 성취한다.

90년 기침과 감기가 떨어져 나간다.

02년 지인에게 빌려줬던 돈을 받는다.

양띠

43년 뜻밖에 좋은 일이 있다.

55년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되니 마음이 흐뭇해진다.

67년 반가운 소식을 들으니 기분 좋다.

79년 화나도 꾹 참아야 계획이 성사된다.

91년 주변 사람들과 밝게 인사하며 지낸다.

03년 뜻대로 잘 안 되는 날이니 마음을 비운다.

원숭이띠

32년 근심이 생길 수니 신경 써야 한다.

44년 어렵사리 행운을 손에 쥔다.

56년 자금 사정이 조금씩 좋아지니 기쁘다.

68년 마음을 지내니 인덕이 많아지는 날이다.

80년 진로가 순탄하게 열리니 고민이 해결된다.

92년 얻는 것이 조금씩 많아진다.

닭띠

33년 힘든 고비가 지나고 나니 맑은 운기가 열린다.              

45년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기다린다.

57년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가득하다.

69년 집안에 즐거움이 가득하다

81년 막혔던 문서 운과 금전 운이 열린다.

93년 소원대로 운이 따르지 않으니 답답하다.

개띠

34년 집안에 겹경사가 있는 날이다.          46년 여유가 생기니 마음이 평온해지는 날이다.

58년 맑은 기운이 흘러 집안으로 온다.

70년 뜻하는 바를 어려움 없이 성취하니 기쁘다.

82년 마음이 안정을 찾는다.

94년 서두르지 않으니 여유가 생기는 날이다.

돼지띠

35년 먼 곳에서 문서 소식을 듣는다.          47년 근심이 사라지니 기쁨이 찾아온다.

59년 그간 막혔던 재물 운이 풀린다.

71년 승진의 기회가 찾아오는 운이다.

83년 운이 좋으니 어려움 없이 지낸다.

95년 학업 운이 오니 최선을 다해야 한다.

백운산철학관
(사)한국역학사협회 회장/한역리학회중앙회장/한국관상협회회장
온라인뉴스부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