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곳 추가…총 34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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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올해 '노원 혁신형 거리가게'를 10곳 추가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원 혁신형 거리가게는 연말까지 총 34곳으로 확대된다.
노원 혁신형 거리가게는 노점과 노상 적치물로 인한 보행 불편과 도시경관 훼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계형 노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가로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정책이다. 내부 공간을 확장해 집기와 상품을 박스 내부에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외부 적치로 인한 보행 공간 침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오승록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가로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시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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