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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지난해 12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후 병원 치료와 함께 회복과 재활 활동에 전념해 왔다. 50여 일 만에 복귀한 그는 이날 첫 일정으로 '현충탑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한 김 시장은 헌화와 분향, 순국선열을 추모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현충탑 참배에 이어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월례조회', 오는 3월 개교 예정 학교 현장점검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시정 행보에 들어갔다.
김성제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의왕으로의 도약을 위해 2026년 시정 운영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