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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금요일 오후, 브래드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가족들 곁에서 평화롭게 숨을 거두셨다"고 밝혔다.
그는 "겨울이지만 유난히 따뜻하고 화창했던 날로, 평소 브래드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시던 날씨였다"며 "햇살을 받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은 채, 가장 당신다운 모습으로 긴 여행을 마치셨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아버지의 마지막 곁을 지킬 수 있었던 점에 대해 가족 모두가 깊이 감사하고 있다"며 "그동안 브래드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가족의 여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올리버쌤은 당분간 가족들과 함께 고인을 추억하며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며, "여러분의 가정에도 늘 평화와 온기가 가득하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그의 별세 소식 누리꾼들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