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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물류센터 가득 채운 설 명절 택배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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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화 기자

승인 : 2026. 02. 11. 10:00

설 연휴를 사흘 앞둔 1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 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하며 이 기간동안 약 1232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를 예상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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