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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은 1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서울관광재단은 급변하는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AI기반 관광서비스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서울관광재단은 '예술·상생관광팀'을 신설했다. 예술·문화 자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체계화하고 지역·소상공인·문화예술 주체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예술관광 활성화는 물론 관광 수요의 지역 확산과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상생 관광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서울관광재단은 신규 부서 신설에 맞춰 조직 기능을 재정비하고, 관광 및 MICE 각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핵심 인력을 중심으로 인사 발령을 실시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AI와 상생이라는 미래 가치를 관광산업에 접목하여 서울의 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 인사(본부장)
△기획경영본부장 이수택 △국제관광MICE본부장 원종 △관광산업본부장 권혁빈
◇팀장(대표이사직속)
△홍보팀장 조은영 △감사관 남원재
◇팀장
△기획예산팀장 노준식 △인사팀장 황미정 △경영지원팀장 장대준 △AI혁신팀장 이준호 △글로벌마케팅팀장 박진혁 △MICE전략팀장 곽도휘 △MICE마케팅팀장 이영미 △디지털마케팅팀장 김정현 △관광브랜드팀장 이혜진 △글로벌관광산업팀장 이준 △관광자원개발팀장 금창훈 △관광축제이벤트팀장 정병호 △관광인프라팀장 김은미 △관광서비스팀장 김기숙 △예술·상생관광팀장 이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