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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게시자는 기념일 방문 당시 "고객을 무시하는 듯한 응대를 받았다"며 상세한 상황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4일 기준 조회수 120만회를 넘었다.
게시자에 따르면 식사 도중 직원이 메뉴 설명을 마치자마자 사진을 찍을 시간도 주지 않은 채 접시를 바로 치웠다고 주장했다. 또 브레이크 타임이 다가온다는 이유로 식사를 재촉받았으며, 다른 테이블 역시 비슷한 속도로 식사 중이었음에도 속도를 맞추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스테이크를 모두 먹지 못한 상태에서 디저트 코스를 먼저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직원이 "스테이크를 다 드신 뒤 가능하다"고 답해 결국 음식을 상당 부분 남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직원이 "배부르셨나 봐요?"라고 말했을 뿐 음식에 대한 평가나 불편 사항을 묻는 과정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게시자는 "기념일에 방문했는데 최악의 서비스였다"며 해당 레스토랑에 별점 1점 리뷰를 남겼다고 밝혔다. 그러나 레스토랑 측이 해당 리뷰 게시를 중단시켰다고 주장하며 "리뷰를 차단하는 것이 과연 미슐랭 레스토랑에 걸맞은 대응이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