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라임과피추출물’ 함유…휴대성 높인 숙면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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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원제약에 따르면 꿀잠샷은 숙면이 필요한 현대인과 시차 부적응을 겪는 여행객 등을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대원제약 특유의 노하우를 담은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로 제작돼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수면 케어를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1포에 1일 권장 섭취량인 300㎎을 담았으며, 식물 유래 성분 설계로 장기간 섭취해도 몸에 부담이 적다.
주원료는 100% 식물성인 '라임과피추출물'로, 국내 특허를 획득한 개별인정형 원료다. 해당 원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실제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총 수면 시간 증가와 수면 효율 개선 등 유의미한 지표 변화가 확인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대원제약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더욱 확대하고 수면 건강 제품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 본부장은 "올리브영 입점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보다 간편하게 수면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제품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원제약 이미지] 수면용 건기식 꿀잠샷](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2m/25d/20260225010014038000764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