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분기 평택 매매거래건수 전분기比 1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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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라인과 연계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수요 회복 흐름과 맞물려 협력업체들의 활동 재개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투자 재개 기대감은 부동산 지표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평택시 미분양 아파트는 전월 대비 9.2% 감소한 3292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초 6000가구를 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약 절반 수준으로 빠르게 줄어든 상태다.
매매 거래량 회복세도 뚜렷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평택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는 1766건으로 전분기 대비 14.4% 늘었다.
이 같은 평택 부동산 회복 분위기 속에서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해당 단지는 평택시 합정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4개동, 총 19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도보권 내 평택역을 통해 수도권 1호선 이용이 가능하며, 한 정거장 거리인 평택지제역에서는 SRT를 통해 수서역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앞으로 평택지제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 노선 연장과 수원발 한국고속철도(KTX) 직결 등이 추진되고 있어 광역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12개 타입 구성, 쾌적한 조망과 통풍을 고려한 평면 등이 강점이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등의 커뮤니티가 계획돼 있다. 여기에 가구당 약 1.5대의 주차 공간, 전 세대 개별창고 등도 갖췄다.
계약 조건은 통상 10%로 책정되는 계약금을 5%로 낮췄고,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입주 시까지 5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