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피 프라임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현장에서 아시아퍼시픽(APAC) 앰버서더 배우 전지현이 손하트 인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아시아퍼시픽(APAC) 앰버서더인 배우 전지현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서울 종로구 푸투라 서울에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피부 속을 보다(See My Skin), 나답게 리프팅하다(Lift My Way)'를 콘셉트로, 울쎄라피 프라임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담았다. 가장 나다운 선택이 나를 더욱 강하고 탄탄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통해 단순한 외적 변화를 넘어 개인의 시선과 리듬을 반영한 리프팅의 가치를 강조했다.
특히 피부 속을 보는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으로 완성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력과 철학을 부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