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및 카메라, 프라이버시 화면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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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국내 사전 판매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됐다. S시리즈를 포함해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사전 판매는 2019년 갤럭시 노트10이었다. 당시 11일간 138만대가 팔린 바 있다.
사전 판매 기간 내 '갤럭시 S26 울트라' 판매 비중은 70% 수준으로 울트라 모델의 선호가 뚜렷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최신 AP 기반의 성능, 2억 화소 광각 등 전문 카메라 수준의 경험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색상 별로는 '갤럭시 S26 울트라' 및 '갤럭시 S26'의 화이트, 블랙 비중이 높았고, '갤럭시 S26+'는 블랙, 코발트 바이올렛이 인기를 끌었다.
SKT,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도 이날 사전 개통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