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대표 등이 참석해 자동차 분야 취업 지원 시스템 구축과 아우스빌둥 직업교육 지원을 위한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협약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자동차 분야 취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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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다음달 1일 서울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주관 '매칭데이 in 서울(1차)'를 통해 직업계고 학생 대상 아우스빌둥 트레이니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모집 직무 분야는 일반정비, 차체 수리, 자동차 도장, 서비스 어바이저 등 4개의 직군으로 총 110명의 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글로벌 수준의 기술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현장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