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감]성평등부 국감 시험대…관계성 범죄 대응과 양육·돌봄 정책 도마
성평등가족부의 올해 국정감사에서 가정폭력과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 체계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또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개인정보 유출 대응과 양육비 선지급제 운영 실태도 점검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양육비이행관리원 등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