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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복 두배 템플스테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2026년 여행가는 달 캠페인' 행사와 연계해 템플스테이 참가비 할인 이벤트로 진행하며, 해당 이벤트는 서울 봉은사, 부산 범어사, 하동 쌍계사 등 전국 120여개 사찰에서 총 1만여 명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박 2일 템플스테이는 내·외국인 모두 3만원에 참가할 수 있고, 당일형 템플스테이는 외국인에 한해 1만5000원에 참가할 수 있다.
예약은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서 4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모든 할인 혜택은 선착순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각자의 여행계획을 고려해 미리 예약해야 한다. 자세한 일정 및 관련 정보는 템플스테이 예약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불교문화사업단장 일화스님은 "봄바람처럼 화평한 기운이 가득한 사찰 속에서 템플스테이를 통해 스스로가 원하는 삶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