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고려아연, 2026 철강마라톤대회 참가 …4년 연속 업계 ‘소통과 화합’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518010004893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6. 05. 18. 14:17

지난 16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서 '2026 철강마라톤대회'…71개사, 5000여명 참가
"국내 1위 비철금속 기업이자 핵심광물 공급망 허브로서 업계 상생과 발전에 기여할 것"
[고려아연 보도자료]고려아연, 2026 철강마라톤대회 참가…4년 연속 업계 소통과 화합 동참_260518 (2)
고려아연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16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일대에서 열린'2026 철강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함께 구호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아연
고려아연은 자회사 케이지트레이딩과 함께 지난 16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철강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열아홉 번째를 맞은 철강마라톤대회는 '함께 뛰는 철강! 도약하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한국철강협회와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이 주최했다. 10km 코스와 5km 건강달리기·걷기 등 두 개 종목으로 진행했으며 고려아연을 포함해 총 71개사에서 약 5000명이 참가했다.

고려아연은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철강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고려아연 소속으로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인 116명이 참가하며 철강과 비철금속 업계 전체의 소통과 화합 현장에 동참했다. 또한 고려아연 20개 협찬사 중 하나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에도 힘을 보탰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4년 연속 철강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우리나라 철강과 비철금속 업계를 대표하는 여러 기업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국내 1위 비철금속 기업이자 핵심광물 공급망 허브로서 책임감을 갖고 업계 전체의 상생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