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개된 스마트폰 Xiaomi 17T는 플래그십급 Leica 5배 망원 카메라를 탑재해 5배 광학 줌과 10배 무손실 줌을 지원한다. 또한, 최대 120배 AI 울트라 줌 기능을 통해 원거리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 가능하며, 최소 30cm 초점 거리의 망원 접사 촬영으로 작은 피사체의 디테일까지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바이올렛·블루·블랙 3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2GB+256GB 모델 79만 9,800원, 12GB+512GB 모델 87만 9,8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