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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SNS에 최태원 회장과 젠슨 황 CEO,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 양 사 경영진들이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현재 대만에서는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가 진행 중이며, 전날에는 부대 행사로 엔비디아의 기조 연설 등이 진행됐다. 이 현장에는 최 회장이 자리해 황 CEO의 기조연설을 끝까지 들었다.
이 자리는 최근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를 기념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두 리더는 이 자리에서 차세대 AI 인프라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며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