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귀농·귀촌은 예천으로”…예천군, 국민팜엑스포서 적극 홍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19010006749

글자크기

닫기

예천 장성훈 기자

승인 : 2026. 06. 19. 09: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21일 서울 양재 aT센터서 예천군 귀농·귀촌 정책 홍보
39
지난해 개최한 '2025 국민팜엑스포' 개회 모습/블로그
경북 예천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지역 정착 지원 정책 알리기에 나섰다.

예천군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엑스포'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과 정착 지원사업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국민팜엑스포는 귀농·귀촌, 농업정책, 청년창업, 스마트팜, 농촌체류 및 지역정착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와 농업 유관기관, 청년 스타트업 등이 참여해 다양한 상담과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예천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인의 집, 농촌체험·관광자원 등을 소개하고 예천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예천군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농업 기반, 청정 자연환경, 도청신도시와 연계한 생활 인프라 등을 홍보해 도시민들이 예천을 귀농·귀촌 적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예천군의 장점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예천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