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인프라·미래가치 동시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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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신문동 108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5개 동, 총 37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83세대, 84㎡B 86세대, 135㎡ 2세대, 147㎡ 4세대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에서는 내부 유니트와 단지 모형, 마감재, 수납계획, 선택 옵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청약과 계약 일정에 대한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스카이라운지와 엔드리스 풀을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실, 피트니스센터, GX룸, 북라운지, 세대창고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엔드리스 풀은 수류 강도를 조절해 제자리 수영과 수중 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최상층인 29층에는 주변 도시와 자연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입주민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문동은 장유·율하 생활권과 인접해 상업·교육·의료·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장유·율하 상업지구에는 음식점과 카페, 병원, 금융기관 등이 밀집해 있으며 대형마트와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초·중·고교와 도서관 등 교육·공공시설도 갖춰져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장유IC와 서김해IC를 통해 부산과 창원 등 인근 도시로 이동할 수 있으며 장유 생활권을 연결하는 도로망과 대중교통망도 이용 가능하다.
생활권 인근에는 김해관광유통단지가 자리하고 있어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워터파크 등 쇼핑·문화·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대규모 공원과 하천변 산책로도 가까워 여가와 휴식을 누리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신문동 일대는 장유신문지구와 신문1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기존 장유 생활권의 인프라를 공유하면서도 향후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신문동은 완성된 생활 인프라와 신규 개발에 따른 미래 가치를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생활 편의성과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을 모두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