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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더 글로우’, 출시 1년만에 라이브커머스 누적 매출 2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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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6. 06. 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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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사진자료]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 /앳홈
앳홈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가 출시 1년 만에 라이브커머스 누적 매출 2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23일 앳홈에 따르면 톰 브랜드는 라이브커머스를 핵심 판매 채널로 육성하기 위해 전담 조직과 전용 스튜디오를 본사 내에 구축하고 기획부터 촬영·송출·편집까지 전 과정을 자체 운영하는 체계를 갖췄다. 올해 1~5월 톰의 라이브커머스 회당 평균 매출은 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5% 늘었다.

지난해 12월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A와 진행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 론칭 기념 방송은 19만명이 시청했으며 1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톰은 이날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회사원A와 두 번째 협업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네이버의 상반기 최대 쇼핑 프로모션인 '넾다세일'을 맞아 마련된 특별 라이브로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라이브 구매 고객과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프로(PRO)', 네이버 상품권, 톰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는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사용 방법과 효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접점"이라며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역대 최대 수준의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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