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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식사 준비는 영양 균형과 아이의 기호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아식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를 위해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 과정에서 하루가 한입 크기의 주먹밥을 스스로 집어 먹는 장면이 소개되면서 온라인과 육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련 식단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방송 이후에는 아이가 거부감 없이 식사하는 모습에 공감했다는 반응과 함께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아식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방송에 등장한 주먹밥에는 농업회사법인 엔엘글로벌㈜의 유아·가족 식품 브랜드 위드잇(WITHEAT)의 야채볼, 소고기볼, 까망볼, 치즈볼 등이 사용됐다.
야채볼은 국산 브로콜리, 당근, 연근, 단호박, 표고버섯 등을 동결건조한 제품이며, 소고기볼은 1등급 한우 우둔살을 원료로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까망볼은 유기농 국산 김자반을 구워 만들었으며, 치즈볼은 자연치즈를 원료로 사용했다.
위드잇 관계자는 "아이 식사는 영양뿐 아니라 실제로 잘 먹는지도 중요한 요소"라며 "건강한 재료와 간편한 조리 방식을 바탕으로 부모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잇은 야채볼, 소고기볼, 까망볼, 치즈볼 등 다양한 유아·가족 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회사 측은 엔엘글로벌㈜ 대표와 사장이 조리사 자격증 6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