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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센터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공간 제공을 비롯해 창업 교육, 관계망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두 차례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생활 근거지를 둔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창업자의 경우 사업자등록일 기준 5년 이내의 기업이어야 한다.
이번 에는 상주 기업 4개 팀 내외와 비상주 기업 10개 팀 내외를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정보 기술(IT)·생명공학기술(BT)·문화콘텐츠기술(CT)·나노기술(NT) 등 기술 기반 개척 기업 △그린(디지털) 뉴딜, e-커머스, 첨단 식품 기술, 도시농업, 펫테크, 부동산 정보 기술 등 특화 분야 △교육·사회복지·서비스 등 일반 창업 분야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5년간 센터에 입주할 수 있다. △입주 사무공간 및 회의실 등 시설 무상 이용 △창업 조언 및 전문 상담 △로고·홍보영상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센터는 구리시 건원대로 한진빌딩 3~5층을 사용한다. 청년들의 창업과 업무,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오피스, 코워킹 스페이스, 교육실, 회의실, 공유카페 등을 제공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초기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창의적인 생각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