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프리미엄 말차 활용한 신메뉴 선봬
토핑 생크림 옵션 도입
데일리부터 시즌 음료까지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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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선보인 '투썸 말차' 플랫폼을 확대하고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말차가 계절 음료를 넘어 일상적으로 즐기는 메뉴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라인업을 강화했다.
지난해 여름 처음 선보인 '투썸 말차'는 출시 후 3개월 동안 누적 판매량 230만잔을 기록하며 약 2초에 1잔꼴로 판매됐다.
올해는 기존 시그니처 메뉴인 '아이스 말차'를 중심으로 아이스 말차, 말차 라떼, 유자 레몬 말차 토닉, 애플망고 말차 라떼 등 총 4종을 선보인다.
아이스 말차는 말차 본연의 깔끔하고 쌉싸름한 풍미를 살린 클리어 타입 음료로, 디저트와 함께 즐기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말차 라떼는 우유를 더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유자 레몬 말차 토닉은 탄산과 유자, 레몬을 조합해 청량감을 강조했다. 애플망고 말차 라떼는 진한 말차와 달콤한 애플망고를 조합해 색다른 풍미를 구현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라인업과 함께 '토핑 생크림' 옵션도 새롭게 도입했다. 아이스 음료 주문 시 추가할 수 있으며, 우유와 생크림을 블렌딩한 토핑을 더해 더욱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투썸플레이스는 글로벌 말차 트렌드 확산에 맞춰 말차를 브랜드 대표 음료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지난해 '투썸 말차' 플랫폼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는 다양한 신메뉴와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추가해 말차 경험을 더욱 확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말차를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료 문화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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