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배우는 홍보대사 위촉
각 분야 골고루 전문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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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한중아세안기업교류위원장에 노웅 전 미국 뉴저지주 한인회장, 한중일무형문화예술교류위원장에 이용강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 이사장, 도시교류 담당 부회장에 김병곤 전 경상북도 문화관광국장, 경상남도 지회장에 이근실 (주)DLS 고문, 서울시 지회 부회장에 김규미 KC홀딩스 대표, 제주도 제주시 지회장에 송용관 전 제주일보 편집인, 경상북도 영양군 지회장에 이재욱 전 중국 아태외국어대학 학장,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 한중경제협력센터장에 우샹 서조무역유한공사 대표 등을 임명했다.
이어 영화배우 공형진씨를 홍보대사, 박재권 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박승호 인천시성형외과개원의협의회 회장, 김학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신도회 회장, 한국불교 태고종 팔봉사 주지 도휘스님, 김성구 전 서울시 금천구 행정안전국장, 윤영대 예비역 육군 준장(전 합동참모본부 공병부장), 조영준 패션저널그룹 대표, 박종연 인제대 중문과 교수, 정영주 콤파스링크 대표, 임성혜 루이청상무국제 대표, 라인호 관세사 등을 자문위원, 백윤정 프로골퍼를 전문위원으로 각각 위촉했다.
권기식 회장은 임명식 직후 "한중 및 글로벌 지방정부·의료·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방행정가 출신 인사들과 의료·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했다"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전자처방전과 미술 전시회, 청소년 교류 등 의료·문화·청소년 분야의 한중 및 글로벌 공공교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