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래 항공우주력 발전 모색” LIG D&A 제6회 발전 세미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16010006074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6. 07. 16.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IG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의 제6회 항공유도무기·항공전자 세미나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 D&A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항공유도무기·항공전자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항공무장, 드론, 항공전자, 전자전, 인공지능(AI), 유무인 복합체계 등 미래 항공우주력 발전 모색하기 위함이다.

16일 LIG D&A는 K-방산의 마지막 퍼즐이라는 주제로 제6회 항공유도무기·항공전자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태식 LIG D&A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을 비롯해 박종운 공군 군수사령관 등 군 주요 관계자와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민관군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장거리공대공유도탄 체계개발 성공을 위한 발전적 제언 △민군 AI 협력 강화와 공군 미래전력 발전 △미래 군수지원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항공유도무기 RAM-C 설계전략 △KF-21 시대, 항공유도무기 서스테인먼트(Sustainment) 패러다임 전환 △HPM 기반 대드론체계 발전방향 △한국형 뉴 스페이스 발전 방향 등 6편의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전시회에서는 장거리공대공유도탄, 단거리공대공유도탄, 장거리공대지유도탄, KGGB 등 KF-21용 국산 유도무기체계를 중심으로 회사의 기술력을 선보였다.

신익현 대표이사는 영상을 통해 "LIG D&A는 대한민국의 자주국방을 선도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항공무기체계 개발과 핵심기술 혁신을 위해 과감한 자체 투자를 위시하여 모든 역량을 집중해 오고 있다"며 "공군과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등과 함께 견고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공군 핵심 항공유도무기 체계 조기 전력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전했다.

박 부문장은 "앞으로도 국방력 강화 및 K-방산 발전에 대한 혜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성공적인 장거리공대공유도탄 체계개발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