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악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의선 회장 | 0 |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입장하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연합뉴스 |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8일 브라질 시장 사업과 관련해 "갈 길이 멀다"고 평가했다.
정 회장은 이날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기자들을 만나 "브라질 자동차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는 취지의 질문에 " 갈 길이 멀다. 중국도 요새 세게하고 그래서"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지난 1992년 브라질 공장에서 자동차 생산을 시작하며 시장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연간 판매 20만대선을 유지하며 판매 4위를 기록하고 있다.
- 홍선미 기자
-
-
-
-